영화채널 OCN은 지난 2002년 이후 1000만 가구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하며 지상파 방송에 버금가는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는 케이블방송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OCN의 새 얼굴이 된 원태희는 “배우로서 매우 영광스러운 기회를 잡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태희는 지난 해 던킨 도너츠의 ‘쿨라타’, 롯데리아 ‘오징어버거’ 광고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주인공으로, 얼마 전 나얼의 리메이크 앨범의 타이틀곡 '귀로' 뮤직비디오에서 악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었던 신인배우다.
최근 강남 모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치고 3월 초순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OCN을 광고 할 예정인 원태희는 올 초에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를 준비하고 있으며 남성화장품과 의류 광고모델로 등장, 다시 한번 CF계를 뒤흔들어놓을 태세다.
모델다운 탄탄한 몸매와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연기력으로 일찌감치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며 2005년을 빛낼 예비스타로 손꼽히는 기대주 원태희에게 또 한번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