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식이가 있었는데요 . 그아이는 머리가 조금 부족하여서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과제는 받아쓰기 하게 문장외워 오기
문식이가 집에 갔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엄마한테
"엄마 엄마 나 받아쓰기하게 아무말이나 해봐."
엄마의 답변
"이따가... 참 , 야 문닫어 ! "
mp3를 듣 고 있는 형에게
"형아 . 나 받아쓰기하게 아무말이나 해봐."
형의 답변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 오우 배이배~...♪"
잠을 자고 있는 아빠한테
"아빠. 나 받아쓰기하게 아무말이나 해봐."
아빠의 답변
"시끄럽고.....야...잠이나 자라.."
TV를 보는 동생에게
"야.아무말이나 해봐."
동생의 답변
"060 - 600 - 6000 ~!통화료는 유료입니다. "
남자 친구와 전화를 하고 있는 누나에게
"나 받아쓰기 하게 아무말이나 해봐."
자기야....우리 내일 학교 ......
친구에게
"야..아무말이나 해봐."
친구의 답변
너먼저 가있어.. 난 천천히 갈께...(문식이의 답변 무시.)
그리고 학교에 가서
선생님이 들어 오면서 "숙제 했니? 했으면 말해 보렴."
"이따가.참 , 야 ! 문 닫어!"
"뭐야? 너 말 다했어?"
"아니오."
"그럼 말해봣!"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 오우 베이배.."
"이것이....너 혼날레?"
"시끄럽고.잠이나 자."
"너희집 전화번호 뭐야!"
"060-600-6000~! 통화료는 유료입니다."
"너희 집 어디야?"
"학교 ...그리고 뭐였더라?"
"너 당장 교무실로 따라와."
"너 먼저 가 있어..난 천천히 갈께..
아주 더운 날이었다.
나는 마구 밀려오는 졸음을 참으며 수업을 듣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앞문이 드르륵 열리며 왠 할머니 한분이 고개를 내미셨다.
" 여기 영구(자기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 또는 재밌게 이름을 넣으세요) 있남?"
약간 잠이 달아났다. 영구는 뒷반 애였다.
앞자리에 앉아있던 맹구가
" 걔는 뒷반이예요"
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고맙다고 하시면서 문을 닫고 나가셨다.
난 다시 잠이 오기 시작했다.
그 때 갑자기 뒷문이 드르륵 열리며
" 여기 맹구 있남?"
잠이 확 달아났다.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