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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아유미, 지상파 첫 무대 ‘발음 논란 일축’

윤호와궁합 |2006.11.12 20:22
조회 90 |추천 0


선배가수 김건모의 노래 ‘잘못된 만남’을 리메이크한 신곡을 선보인 아유미가 지상파 첫무대에서 발음 논란을 일축했다.

12일 SBS ‘사랑 나눔 콘서트’에 출연한 아유미는 한층 강해진 화장과 과감해진 의상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아유미는 한국 사람들도 쉽게 부르기 힘들 정도의 스피디한 음을 가진 ‘잘못된 만남’을 완벽히 재현해 박수를 받았다.

‘잘못된 만남’에 대해 “이 곡을 통해 한국말을 공부했다”고 했을 정도로 애정을 드러냈던 것은 물론 “오랫동안 연습해왔던 만큼 발음에서도 완벽하다”고 자신감을 전했던 바 있는 아유미는 이날 무대에서 자신의 자신감을 입증했다.

특히 아유미는 김건모가 불렀던 ‘잘못된 만남’과 달리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파워있고 당찬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아유미 노래 중독성도 대단하다. 저 조차 ‘잘못된 만남’ 발은은 잘 못하는데, 완벽한 발음이었다. 안무도 너무 좋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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