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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김 ㅋㅋ

cjrcjrdl |2006.11.12 20:27
조회 59 |추천 0
철수네 집엔 개 바둑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바둑이가 옆 집에서 아끼는 토순이를 물고 온 거에요.

"오마나!!!!! 바둑아!"

토끼의 리본과 털엔 흙이 범벅이 돼 있어서 깨끗이 씻어서

옆 집 토끼장에 넣어 두었어요.

시간이 흐르고 옆 집 처녀들의 소리가 들렸어요.

"어머! 어떻해!!!"

철수는 시치미를 때며 말했죠.

"무슨 일 있나요?"

"우리 토순이가.. 토순이가...."

"네? 토순이가 왜요?"

그러자 옆 집 처녀가 하는 말

















































........













"어느 미친놈이

우리 토순이가 죽어서 묻어났는데

다시 토끼장에 너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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