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어닝과 데크를 깔아주었다. 이곳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파티를 기대하면서.
러를 위주로 공주방처럼 화사하게 꾸몄다. 여자는 평생 한 번쯤 이렇게
로맨틱한 공간에서 살아봐야 한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
것이 없어 창은 되도록 크게 했으며, 루버 형태 폴딩 도어를 천장 레일에 고
정시켜 커튼을 대신하도록 했다. 화이트 공간과 어울리도록 소파도 화이트
패브릭을 선택해서 심플하게 꾸몄다.
을 메인 컬러로 선택해 로맨틱하고 임팩트 강한 공간으로 단장한 것.
트렁크를 놓아 발치 겸 수납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기와 화병으로 데커레이션을 완성했다.
침대와 이니셜이 곱게 수놓아진 쿠션 하나까지도 모두 서정희의 손을 거쳐 간 것들.
테이블 웨어를 멋지게 연출했다.
그릇장을 장식한 린넨 패브릭 역시 그녀가 직접 제작한 것.
그녀만의 섬세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데커레이션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