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 지갑속에 사진 한장씩은 고이 간직했던...
추억을 더듬으며 다시 한번 감상해 보십시요.

1968년 진로 주식회사 모델 윤정희, 문희, 남정임, 고은아.

1981년 영화배우 장미희, 이경진, 정애리, 원미경.

영화배우 유지인, 장미희, 정윤희, 한혜숙. (위 우측부터)

1980년 초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배우.

서울시청 발행 관광포스터 당시 여인의 미는 고전미로 대변한다.

동아제약 광고, 영화배우 고은아씨와 외국인, 유지인,이경진,
현역에서 맹활약 중인 백일섭씨의 모습이 보인다.

청량음료 오란씨 모델 영화배우 채령씨와 이옥미씨.
오란씨는 당시 서민층이 애용하는 음료로서 TV 광고를 통해
CM송은 아직도 당시를 산이에게 뇌리에 살아있다.
하늘에서 별을 따다 두 손에 담아 드려요….…오오 오란씨.

신인 시절의 영화배우 황신혜, 안소영, 김자옥.

영화배우 태현실의 전성기 모습과 정윤희(아래 좌)

한국을 대표하는 꽃 미남 배우 신성일.

영화배우 전양자, 김혜자 , 김창숙, 김영애.
젤 비싼걸루 골랐는디..맘에 드시능교?
양촌댁님~ 택배 싸비스 부탁해여~!!!(결재는 연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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