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 6년차 인데.. 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아이아빠 위로 형2 누나2 막내람니다.. 제일큰형은 성이 틀리리구요 6.25때 유공자이거든요.
크형 빛4천여만원 늙은 아버지랑 결혼전까지 갚고 결혼은 빛을 내어 하구요 또 작은형 저희 결혼
하구 2년후 이혼을 하시데요 그러며서 아주버니 짐싸고 본가 저희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거든요..
아들 2 데리고 오셨는데 그형빛 2천여만원 우리 신랑 빛내어서 같이 해결하더라구요.. 우리 신랑 큰누나
가게에서 월급맡으며 일했는데. 결혼하구 바로 IMF 그런거 있죠 월급을 안주데요.. 계속 밀리고 힘들었죠.저두 다시 직장생활 하구.. 제가 가지고 있는 비상금으로 또 빛도조금내어 사업을 했는데 물론 잘되는것이 없죠 빛만 차곡차곡 늘더라구요.. 그런데도 형,누나 아무도 알아주지 않구 누나나 매형이나 자기네
살림은 하나 하나 늘구 우리신랑 밀린 월급 줄생각두 않구 퇴직금도 물론이구요 가끔 정말루 힘들때
전화하면 더 죽는 소리하구. 아주버니도 같이 살면서 부모님 용돈은 고사하구 생활비 (부식비,난방비,)
기타등 몰라라 하구 고스란히 저희 몫이구요 정말루 야속하구 속상하구 벗어나구 싶습니다.
지금도 80가까이 다 되시는 시엄머니께 두아이를 맡기고 12시간 을 일하구 있습니다.
어쩌죠.. 정말루 여기서 벗나구 싶은데.. 방법이 없거든요..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