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가 애연가분들,
하고푼말이잇어
이렇게글을 쓰려구요
싸이하는분들
몇분이나 이 글을 볼지..
잘은 몰르겟지만 ㅠ
전 담배냄새를 완전 실어합니다.
그냥 담배냄새를 맞을적마다
그런생각합니다.
왜내가 모르는사람의 입에서
입에잇는 균들과 마구마구접촉하여
또다시 내뿜은 담배연기를
내가 다시 맡으며 호흡해야는지 -
호프집
피씨방
어디할꺼엄시
담배연기는
여전히 그득합니다.
머 그런데 좋아요
그럴수잇다 생각합니다.
정말 화가나는건
어떨때냐면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분들.
뒷분 배려전혀안하시고
담배피면서 걸어가시는 분들 -
정말 싫습니다.
냄새 정말 토할꺼같아요.
그럴적은 그사람 새치기하여서
나름대로 빨리가죠 -
그냥 담배끊어란 말은
제가 남의 인생이래라 저래라 할 도리엄고
또 그래서도 안되니
담배피워서
가래가 고이고
가래가 고여
폐렴이 되고
갤갤거리며 노후를 맞이하셔도
전 딱히 관섭하고싶지않고
관섭하지않아도 되니까
그거까지는 모르겟구요
그냥
길거리에서
조금만배려를해주세요.
흡연가 애연가분들 즐겁자고 피운담배연기 -
그분입에서 온갖균들과 키스하고 나온연기들을
왜 내가 도로 맡고
피해바야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