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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운전자를 위한 초경량 헬리콥터

깜장 |2005.04.18 11:45
조회 191 |추천 0
워싱턴포스트는 17일 미국의 유명 발명가인 엘우드 노리스(63세)가 '발명가의 노벨상' 격인 레멜슨-MIT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시상식은 화요일에 열리며 상금은 50만 달러.

언론은 이 수상 소식을 전하면서 엘우드 노리스의 여러 발명품 중 '초경량 헬리콥터'에 특히 주목했다.

에어스쿠터 2 (AirScooter II)라는 이 제품은 '자가용 헬리콥터'이다. 무게는 140kg으로 가볍고 크기도 일반 승용차 보다 작다.

에어스쿠터 2의 장점은 운전이 쉽다는 점. 비행사 면허가 필요 없다. 누구나 1시간 정도 교육을 받으면 날아오를 수 있다고.

또 발을 이용하지 않고 양손으로만 방향과 속도 그리고 고도를 조절한다. 최고 속력은 시속 100킬로미터 정도.

올해 말까지는 시장에 나올 예정인 에어스쿠터 2의 소비자가는 47,000달러(약 4천 7백만원) 내외가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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