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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달콤한인생 |2005.05.16 13:39
조회 211 |추천 0
3차 경매는 운동화, 바지, 재킷, 런닝, 티셔츠, 모자, 장갑, 타월, 팔찌, 목걸이 등 모두 24점을 놓고서 지난 11일 오후 9시부터 14일 오후 9시까지 500엔(한화 약 5000원)에서 시작됐다.

그 결과 출품번호 50번 모자가 달린 흰색 후드가 3천만원(3백만엔)이라는 고가로 낙찰됐다. 이미 지난 번 1차 경매에서 출품번호 8번 모자가 달린 검은 색 후드가 1천100만원(112만308엔)의 최고가를 기록한 적이 있어 비교된다.
4000 여명의 일본팬들이 직접 영화 '외출' 콘서트를 찾은 것만으로도 영화사에 남을 대형 사건일텐데, 배용준 사진 ‘THE IMAGE VOL. ONE'의 3차 경매에서 출품 사진인 `작품 20'이 3000만원이라는 최고가로 낙찰되었다.

`작품 20'은 상반신을 벗은 배용준이 부드러운 미소로 아침을 맞이하는 미공개 칼라 사진이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최고 출연료를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때문인지 일본에서 진행된 배용준 사진 ‘THE IMAGE VOL. ONE'의 2차 경매에서 출품 사진인 `작품 10'이 1300만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배용준 사진, 경매 1시간만에 700만원 호가!

배용준 사진전 '像(IMAGE) THE IMAGE VOL. ONE'에 전시된 48점 중 9개 작품이 1차 경매에 붙여졌는데 현재 최고액이 호가된 사진은 '작품1'로 명명된 베이지 니트에 목도리를 두른 사진이다.

'욘사마' 크리스마스 카드, 경매?

카드를 공개한 사람은 배용준의 초등학교(명일초교) 친구인 이 모씨. 배용준과 고교(한영고) 시절을 함께 보내기도 한 이 씨는 약 20년 전에 받은 카드를 보관하고 있다가 최근 배용준의 인기가 아시아 전역으로 퍼지자 친구와의 추억이 담긴 카드를 공개할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씨가 “팬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일본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중에 야후나 일본 라쿠텐 사이트의 옥션을 통해 카드를 경매에 붙이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 배용준 '준 베어', 벌써 경매?

지난 1일부터 인터넷 접수를 시작한 배용준의 테디 베어, 준 베어(Joon Bear)가 3일부터 일본 경매 사이트에 올라 '짝퉁' 경보가 발령됐다.

현재 일본 야후의 옥션에는 1백개 가까운 준 베어가 경매에 올라있는 상태다. 벌써 3만5000엔에서 4만엔의 가격으로 준 베어를 낙찰한 팬들도 등장해 배용준의 일본 소속사 IMX와 판매처인 브로코리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욘사마’ 자필사인 사진 한 장에 ‘53만원’ 배용준 사인 골프웨어 日 옥션에서 111만원

배용준의 사인이 들어간 골프웨어가 일본의 야후 옥션에서 11만1000엔(111만원)의 입찰가가 붙었다.

배용준 사인, '가짜'발표 불구 351만원에 낙찰

배용준의 가짜 사인(사진)이 배용준측의 '가짜' 공식 발표에도 불구하고 약 351만 원(35만1000엔)에 최종 낙찰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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