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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소리는 그만..

baeddoong |2006.11.12 23:19
조회 48 |추천 0

저는 여성부 앞잡이도 아니고 여성 옹호자도 아닙니다.
남자에 男자는 사내남 여자에 女자는 계집녀를 씁니다.
다들 아시는 기본적인 상식이죠.
왜 사내와 계집을 옛부터 나눴겠습니까?
돌출부위가 틀리니깐?
아니죠 엄연히 하는일이 틀렸던겁니다.
남성은 기운이 세 힘쓰는일을 도맡아오고 여자는 섬세한 일을 했던거죠
여성비관론자분들 남자여자 평등해야한다고 항상 외치죠?
그건 평등을 주장 하는게 아니라..^^; 비열한 겁니다.
뭐가 비열한거냐구요.
여자보다 약한 남자 몇이나 됩니까? 그런 여자 군대보내서 철책근무 세우고 연병장 빡빡기고 산에 올라가 모기한테 뜯기면서 매복하고 추운날씨 덜덜 떨면서 훈련받게 하고싶습니까?
군대 갖다오신분들 다 아실껍니다. 죽습니다. 남자도 견디기 힘들어하죠
그래서 계급안되고 적응안될때는 몰래 숨죽여 웁니다.
그런데 그런 고통 뻔히 아시는분들이 여자들 군대 보내야한다구요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자기가 아직 군대를 안갖다와서 아니면 군대가서 덜고생을해서 그런소리를 하는지..
군대만 예가 아닙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힘이 약합니다. 힘의 논리 아닙니까?
그러니깐 보호해 줘야죠.
자기보다 약한사람 데리고 아 난 이거했으니깐 너도 이거해 정말 유치하지않습니까?
왜 자기가 한없이 힘이 약하니깐 여자한테라도 권력행사 하고싶습니까?
속으로 얼마나 빙신~ 이러겠습니까.
저는 무슨 정의에 사도도 아니고 신사도 아닙니다.
부대에서는 애들도 발로 뻥뻥차고 화나면 끌고가 쥐어박기도 합니다.
정의감에 넘쳐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가끔 골빈 남자악당분들 보면 짜증나고 한심해서 글재주도 없는데
두서없이 몇글자 끄적끄적 거리고 있습니다.
제발 그런분들이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느끼는게 있으면 좋겠네요.
참.. 그리고 간혹 어떤 여성분들은 군대가 별거냐! 여자의 출산의 고통을 아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약하신 여성분들 출산하실라면 힘든거 다 알죠.. 저도 제가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났으니깐요.
비교할껄 비교하셔야지요..
혹시.. 출산은 해보시고 그런 망언을 지껄이는겁니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만들어놓고 출산의고통을 운운하는 미친여자가 어딨습니까?
지새끼 태어나는데 누가 아 억울해 이런여자 있습니까?
남자,여자 자꾸 선 갈라놓는 이상한 매니아 분들 계시는데 그러지마세요.
세상에는 괜히 남자와 여자가 공존하면서 사는게 아닙니다.
이 철없는 년놈들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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