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는저로서는 어떻게 마음에있는 고민들을 써야될지''''' 저는프리랜서로 일을하는 40대남자임니다 . 하는일들이 조금 위험한 건설현장일이거든요. 그래도자식들 생각에 힘드는일마다하며 열심히 일을하며살아가는 한가정의가장임니다 . 담배는 끊은지한7년되구 요즘은가끔술을하는 편임니다. 고민은지금부터이야기 할게요 . 문제는 집사람의 가정살림살이 임니다. 예를들자면 집안에쌀이 있는지없는지 관심은 없고 휴대폰바꿀생각하구 그리고 쌀떨어지면 남편이 능력이없어 자식들밥도 굵긴다고 하는 성격의 소유잡니다.물론월급은 준상태이구요. 그래서뭐라하면 남자가 가정일에관여한다하구.....이런생활이 수년째이루어 지니 네가버는수입가지고 부족하구 . 허구헌날 일마치고집에들어가면 편한한날이없구 어떻게 살아야될지 앞이막막하답다, 헤어지자니 자식들 사생아 만들기싫구 그냥참고 살자니 스트레스로인해 가슴이 답답하구.......그렇다구 여자의몸에 손대기도그렇고 .....아힘듭니다....가저다주는 머니가 얼마냐구요?..........한달에한300만정도요...좋은해결.방법있으면 부탁드려요??........말주변이없어나에마음을 10%밖에표현못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