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명성황후가 그냥 시해됐다고만 알고 있잖아요.
근데...그게 아니래요 ㅜㅜ
일본에서 에조 보고서라는, 편지 형식으로 된 보고서가 있는데 에조라는 사람이 명성황후의 시해 장면을 아주 정밀하게 묘사해놨데요.
먼저 낭인들이 20명 정도 궁에 쳐들어와서 고종을 무릎 꿇게 만들고 이를 말리는 세자의 상투를 잡아 올려서 벽에다 던져 버리고 발로 짓밟았데요.
그 후 명성황후에게 가서 막 발견해서 죽였다고만 알고 있잖아요 .
그런데 그게 아니고 명성황후를 발견하자 옆구리 두 쪽과 배에 칼을 꽂은 후 시녀들의 가슴을 다 도려내고 명성황후의 아랫도리를 벗겼데요 미친놈들
그리고 돌아가면서 20명이 강간을 했데요.... 살아있을 때도 하고 한 6명 째에 죽어있었는데도 계속 했데요.. 시체에 하는게 시간이고 살아있는 거에 하는게 윤간인데 명성황후는 시간과 윤간을 다 당한거에요. 그리고 그것을 뜯어 말리는 충신의 사지를 다 잘라버렸데요. (에조는 안 했다네요)
어떤 미친놈들이 한 나라의 황후를 그렇게 대해요. 이 경우는 고대에도 근대에도 절대 찾아볼 수 없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한 후 너덜너덜해진 명성황후의 시체에 얼굴부터 발 끝까지 차례대로 한 명씩 칼로 쑤셨대요 죽은 후에도..(이건 에조도 함)
그런데 이건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 짓을 길거리.. 서민들이 다 보고있는데서 했다네요
그 다음에 명성황후 시체에 기름 붓고 불로 활활 태웠데요
너무 슬프죠 ㅜㅜ 그리고 이것도 확실하지 않은데 고종은 이완용이 준 약을 먹고 죽었데요
(독살.. 탕약이라 그러고 준 거에요)
그리고 제일 소름 끼치는 거....
고이즈미가 낭인의 후손이라는 거....
우리나라는 왜 근대사를 자세히 안 배우는지... 지금 과거에 있었던 일이 똑같이 되풀이 되고 있는데...
혹시 틀린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것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았을 거에요..
일본 사학자가 이 문서를 발견하고 수치스러워서 공개를 안 했다고 할 정도이니..
그리고 공개를 2002년 폴란드전 때 했는데 조중동 어디에도 기사를 안 실었답니다.
아 맞다 추가할 거 상당 수가지식인들이었고 그 중에 여섯명은 유학파였다는거~
정말 씁쓸합니다. 가끔 가다보면 개념 없이 일본 좋아하는 애들 있는데 한 대 때려주고 싶어요 진짜 ㅜㅜ
우리 꼭 훌륭한 사람 되서 일본에 복수합시다....
추가) 강간을 당하실 때 칼이 꽃혀있는 상태에서...ㅜㅜ 그리고 가슴도 도려냈데요..
같은 여자로써 너무 가슴 아파요 ㅜㅜㅜㅜ
미친놈들...
출처: 한반도를 보고 열 받아서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대해 지식 휑에 물어보시다가
열 받아서 에조 보고서를 찾게 되신 학원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