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정말 짜증나게 기분나쁘다
내가 그 쳇바퀴안에서 똑같이 하고 있다는 것도 어쩔수 없이
기분나쁘다
미국유학생의 숫자가 9만명에 달해서 유학순위 1위라는데,
인도6만 중국 5만 일본3만.. 그 원래 인구를 생각해봤을때 정말
입이 떡벌어지는 수치인건 확실하다..
원래 이런거 보더라도 흥분해도 혼자 삭히는데..
나또한 점점 그속에 쳇바퀴안에 돌려지게 되고, 그 이외에 다른
방법을 내가 모색할 수 없다는 것에 짜증나고, 그리고 그 근본적인
해결방법에 내가 아무리 커서 어른이 되고 뭐가 되더라도 털
한끝트머리조차 바꿔놓을 힘이 없다는게 짜증난다
논술로 바껴가고 있다는 교육체제는 큰손들어 환영한다
지금 당장은 짜증이 나겠더라도 그렇게 고등부터 바뀌면
차차 중학교 초등학교로 혁신적인 교육이 확산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하버드, 도쿄대에 관한 책을 읽었었는데 그에 관한 또 내가 놀라웠던 점들을 요약해서 남기지 않아서 조금 후회된다. 다들 머리를 치고 아! 할텐데.
교대- 낡은 교육이 많다고 들었다.. 난 그곳이 가장 동력적인 곳이라 생각한다. 그 어디 공장도 아닌, 삼성도 아닌, 가장 활발해야 할 곳 같은데.... 많이 아쉬웠다.. 자발적으로라도 열심히 하는 내 친구가 난 참 존경스럽다..
그리고 얼마전 우리학교에 주한미국대사가 왔을 때.. 한미fta라던가
북한의 근본적인 도발의 이유는 파악 못한 질문들이 너무 짜증난다.. 뜬금없이 일본의 신사참배에 관한 의견은 왜 나오는 것이며, 진짜 한국의 구조, 의견을 파악못한 ? 아니 무시때리는 버우바우?한테
싸인은 왜 받는것이며... 그리고 그 수많은 그 기자들 앞에서 멍청한 질문을 해댄 학생들도 부끄럽다.
그 새끼가 한 말중에 비자 발급절차가 쉬워지거나 생략되면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을 인정해주는 것이라고? 당연한것 아닌가. 우린 매해 반도체 자동차로 벌어들이는 그나마 자랑거리 수입원을 멍청한 교육정책으로 고대로 미국에 갖다받쳐서 적자의 주요인인데,, 암-인정해줘야지. 그 돈이 몇십조원인데. 그렇게 복잡하고 까다로왔던 절차까지 사라지면 할까말까 에이 몰라 망설이던 사람들까지 심심하다고 미국여행 한번 가겠다고 유럽여행 이력서에 넣어야 한다고 개나 소나 다나가겠다.
전시작통권 주는 이유. 우리나라 국력이 그만큼 성장했다고.. 어차피 찾아야하는거였는데 해방이후 시기가 적절했을 뿐이라고.. 또 우리의 의식이 성장한 것을 축하하고 상을 내리겠다는 그러한 발언들.. 앞의 비자와 비슷한 뉘앙스지 않는가? 그래서 이것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꽉막히고 무지하고 파급효과를 모르고 그런 사람들로 이름붙여버려놨다.
그런데 니들은 갑자기 한미동맹과 작통권 서두르는 이유는 뭔데? 정말 웃기는건, 이미 그들이 북한이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는 것과, 그쯤에 이런것들이 갑자기 진전되었다는것,
더 웃긴건, 윈윈 이라고 우긴다는것...
우리나라 국민 반 이상이 불안한 감정을 갖고, 초기엔 멍청 정부가 설렁 설렁 넘기려했던 동맹조약들이 국민들에 의해 매맞고 그래도 조금이나마 노력하고 머리쓴다는 것에 대해...정말 할말이 없다...
미국은 어디 그렇게 정부에 관심이 많은 줄 아나? 노무현 100분토론 발언중에 "요즘은 저보다도 국민들이 더 잘 알고 있는거 같아요..허허.." 라는게 그게 웃을 일이가?어디?-ㅁ- ! 니가 미국처럼 조금만 더 연기배우고 조금만 더 트릭배우고 영악해지고 니 챙길꺼 쫌 챙겨봐라. 어디 국민들 정치 신경쓰나. 한나라당도 다 똑같다.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한번 이렇게 모험에 뛰어드니까 좋~다고 공격만 연신 해대서 한나라당 압승하니까 어디 좋나? 미친 골빈 기름칠돼지들.
그리고 버우바우씨- 윈윈이라는 것은 적어도 니네 us도 win이고
개개인들의 반발이 없고 우리 korea도 win이어서 반발이 없고 그 효과를 기대하고 있을 때가 윈윈 이라는거다. 병신아.
니네가 비자 오픈한다고 어디 미국사람들이 한국애들 동양애들 왠지 싫어! 요래서 반발하고 일어나고 난리라도 부렸니. 섬유 오픈한다고 너네가 긴장이라도 하니. 그래봤자, 명품으로 우리가 다시 다 사주잖니 ㅡ
그런데 너넨 영화, 쌀 오픈해라고 압력주면서. 그렇게 반발이 심한데- lost 될지 국민들 전부가 불을보듯 뻔히 아는데.
그래도 윈윈 이라고 우길래? 같이 커가는 거라고?
자동차 관세 없애면 우리나라 사람들 외제차 좋아라하는거 알면서..
쌀도.. 난 모르겠다. 난 우리 쌀이 맛있고 좋지만. 아워홈같은데도 일이백원이라도 더 받더라도 우리쌀 썼으면 좋겠고 너넨 알아서 망하면 좋겠지만...어쨌거나. 오픈하면 압박되겠지.
불보듯 win - lost 잖니.
그리고 요렇게 경제체제 너네가 요리하고 있으면..
북한은 더 도발하잖니.
주가는 백번 출렁거리고
외국인은 저번 북핵실험처럼 대거로 손 떼고 나가겠고
아엠에프처럼 ?
아 썅.
우리나라 사람들 신중하고 꽉막히고 제도는 안돌아가는 거 알지만.
제발 쫌 이런때 머리쫌 쓰자.
진중권씨왈.
"나 정치판 손땐지 오래됐어요- 명왕성 은하계에서 뺄 때 노무현 뭐했나" 하는 언론인데.(빛 왈,, 이거나 먹으라지..ㅗ )"""""
정말 마음을 다해 신경썼다가, (원래 관심이 아주 많았던 사람이니까..) 그에 대해 얼마나 큰 좌절감을 느낀 건지 그냥 전해져 온다..
마음을 다해 노력하던지, 신경을 끄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