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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나뿐 기집애!!

『여우별』 |2003.10.23 16:40
조회 473 |추천 0

우쒸..

저녁에 너무 늦게자구 새벽일찍인나가꺼, 낮잠한번 자거와떠뉘..

 

왠수가툰..곰탱이가 또 말썽을 부려쑴다.

 

한달보름가량을 화장실서만 쉬하던 뇬이.. ㅡㅡ;; 자기먹눈 밥그릇여페다

 

쉬야~를..아침쉬야인지..듬뿍듬뿍..

 

머리깨지눈줄 아라쑴다. 쉬야밟으거, 뇌진탕걸려 뒈질뻔 해쑴다.

 

아무리 미운 엄마여더 글치.. 지 병원값때문에 고용보험에서 실업수당

 

바든거 다 ~ 지 약값 써쑴다. 핸폰요금도 못냈는데..

 

피부질환에 습진이랍니다.

 

애견은 의료보험안대가꾸 돈이 두배는 더 듭니닷.

 

ㅡㅡ;;

 

이론 엄마맘도 모르는채..온방안을 개판으러 만드러쑴다. 비닐봉지는 죄다 뜯

 

어 갈겨놓으구.. 종이란 종이는..다 씹어나쑴다.

 

심지어..주머니속 돈까정..어찌알거.. 형태가 사라진 만원 천원짜리덜..

 

부쳐가꺼..은행가면 바꿔줄까여??

 

아침에 눈뜨기 정말 시렀눈데..쉬야냄새땜에 간신히 몸을추수렸는데..

 

비로머굴..쉬야땜에 .. 머리아포 죽게쑴다.

 

어떻게 키운놈인데..이리 배신을..나뿐뇬!!

 

때릴만큼 미워보이진..않죠??

 

배고푸~~~~~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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