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년님의 응답 글 잘 읽었읍니다
한마디로 남의 문맥을 탓하면서 자기 문맥의 헛점은 왜 모르시나요..
당연 응답의 설명문이라면..
6 하 원칙에 의한 서술은 기본 아닌가여?
그런데 어째서 본인은 다 자세히 알구 있는 척 하면서 반문의 문어법 형식을 띠는 겁니까?
~저번 김대중일이 어찌 되었는지 그 이후와 그 이전과 그 일을
아십니까? 그 이후의 여파는 아십니까~ 라는 말을 했는데
분명히 앞글에서는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시시비비를 가리고자 하는게 아니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또 이미 잘못을 내가 저질럿다고 아예 확정적으로 말 하는군요
또 말을 꺼냈으면 광년님이 공개적으로 전.후.일과 여파를 설명해 주실 일이지 설명은 왜 안하시나요.
남의 얘기를 할 수 있을 때에는 진실에 의한 사실이 중요 한거는 기본 아닌가요?
광년이님이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한 내용이 사실과 다를땐 나의 증거에 의한 반론을 하지요
그사람이 만나기도 전에 내게 요구한 조건들이 있는 멜이 아직 있고 내가 보낸 멜들도 있지요
거기서 어떠한 교감이 있었을 꺼라고 누구나 짐작 할만한것 다 있음니다..
그리고 우선 여기 부터 웃기는건 님은 정식으로 만남을 갖으면 상대방에 대한
정보가 어긋나 있다는 걸 알아도 무조건 좋아하구 만나는지 궁금 하군여
또 님은 나에게 사과 하라고 말할 권리는 누가 준건가요?
나의 사적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관한 당당한 권리는 누가 준건가요?
네이트에서 준건가요?
내가 님에게 사적으로 아는 교분이라도 있었나요?
내가 추접한 짓이라도 햇다면 발버둥 하지 않고 알아서 내뺄일이겠지만
그럴 이유 없으니 함 끝까지 가봅시다
책임의 끝까지...
그리고 지금 님이 나에 대한 어느 선의의 피해자가 있다고 얘기 하시는데 그분의 피해를 의식해
공개적으로 밝힐수 없다는 헛점으로 함부로 얘기 하는데 그럼 광년이 님은
그분을 나랑 삼자 대면 시켜 주십시오..여자 쪽에선 3명이 나와도 상관 않켔으며
만약을 대비해 녹화 장비도 양측에서 준비해서 공정하게 함 만나 봅시다
입으로만 떠들지 말구요..
아니면 각자 변호인을 선임 해서 대동 하던지요..
내가 이름을 밝히지 않은채
누가 보더라도 나와 육체적 관계는 아니더라도 사랑을 빙자한 만남이라도 있었어야 함을
명심하시고여..
쪽지나 멜.문자 .전화 몇번 오고 간걸로 이 난리를 떨면서 나의 프라이버시에 끼어들은거라면
그땐 내 나름대로 그에 상응 하는 대처를 하겠읍니다..
님이 모든것에 당당하다면 ..자신 있다면..난 모든걸 오픈할 용의가 있으니
나도 더이상은 님의 주제 넘은 꼴을 묵과 할 수 없네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을 회피하거나 내용 증명에 나서질 않는다면 혼자 미쳐서 지랄 한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거니까요
나의 경우에 있어 행위로 이루어 지지 않은 죄에 대해 미루어 짐작해 그 죄값을 물을 수 있다면
님 당당히 공적으로 나의 죄명을 밝혀 주십시요..
나이가 어려서 그러려니 하고 이러다 넘기려 했는데 도통 주제 파악 조차 못하는거 같아서
더이상은 나도 못 참겠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