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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꿈 2005 展

오로라공주 |2005.07.15 13:25
조회 121 |추천 0
장 폴 고티에, 파코 라반, 크리스찬 라크루아, 이브 생 로랑, 가와쿠보 레이, 콤므 데 가르송 등 해외 유명 패션디자이너들의 의상과 현대미술이 만났다. 이달 31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신체의 꿈 2005’ 전에서는 1906년 의상디자이너 폴 포와레의 ‘코르셋 포기’ 선언 이후 다채롭게 펼쳐진 20세기 패션의 양상을 담았다. 교토복식문화연구재단 소장 의상 90여 점과 더불어 신디 셔먼, 야나기 미와, 울프강 틸만스, 이네스 반 램스위르드, 이불, 최규 등 현대예술가 13명의 작품 20여 점이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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