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귀족의 집"을 의미하는
헤렌하우스(Herren Haus) 는 서울의 가장 중심부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옛 러시아공사관저가 있던 자리에 위치
프랑스풍의 고풍스런 단지로 상류층이 외국에서 경험했던 공간을 한국의 헤렌하우스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의 폭을 확대하려고 했다는 기획의도
외부진입으로부터 차량을 통한 1차 관문인 지하2층의 Drop-off zone은 여느 주차장과 달리 한강 조망이 가능할 정도로 개방감
조명, 크리스탈 샹들리에
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거실, 스페이스를 보다 넓게 할애해 디너파티를 하기에도 손색없는 공간
캘리포니아산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앤티크한 세면대와 파우셋이 마련된 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