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에 최명심씨라는 분이 내놓은 책을 한 달전에 구입했으나,
책을 보내 주시지 않았습니다...
쪽지로 몇 번 책이 도착 안했다고 했으나,
택배회사의 실수라고 말씀만 하시면서, 다시 보내주신다고 하실 뿐,
책은 여전히 안왔고, 제가 기분이 나빠져 돈을 돌려 받겠다고 했으나,
역시 이 일도 차일피일 미루며 돈을 돌려 주신다고 할 뿐,
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구매 금액은 32000원이었고...
제가 유일하게 믿고 잘 이용하는 이 between the bars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참 속이 상합니다...
제가 이 일을 어찌 현명하게 처리해야 옳을까요...?
여러분들은 이런 일이 없으셨나요...?
저도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