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티네트㈜(대표 나광경 www.t-net.co.kr)는 ‘팜맥스(Palm Max)’에서 제조한 팬터그래프 슬림키보드인 ‘TK-203’를 8월 초 국내 출시했다.
티네트에서 출시한 ‘TK-203’는 슬림하면서도 미려한 곡선 디자인 외에 화려한 와인 칼라를 채용해 세련된 미를 강조했으며,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슬림한 모니터와 잘 조화를 이룬다.

또한 키보드 상단에 먼지방지용 커버를 탑재해 항시 키보드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으며, 미사용시에는 커버를 덮음으로써 자판의 오작동을 방지할 수 있다.

티네트의 유승현 실장에 따르면 “ ‘TK-203’는 노트북 자판 스타일의 슬림방식으로 X자 구조의 키캡(X-structure Key Cap) 방식을 채택해 키감이 부드러우며,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감이 적다. 또한 기존 대부분의 키보드가 화이트와 블랙 일색인 반면 여성이 선호하는 와인 칼라를 채용해 직장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