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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힘쎈 13세 소녀

dodomina |2005.09.22 15:17
조회 82 |추천 0
우크라니아의 바랴 아쿨로바

4살 때 92kg의 역기를 들어올렸고 7살에 192kg 역기를 번쩍 들어 올렸으며 아버지와 친구들을 등에 가볍게 태우고 걸어 다닐 수 있었다.

12세에는 350kg을 들어올리는 데 성공. 당시 바랴의 체중은 40kg에 불과...


바랴의 할아버지도 '천하 장사'였고 아버지 또한 괴력의 소유자. 어머니 라리샤에게도 '헤라클레스 유전자'가 숨어 있었다. 라리샤는 남편 유리를 만나기 전까지는 운동을 하지 않았던 평범한 여성. 그러나 몇 년 단련을 하자 110kg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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