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에서 최홍만이 야수 밥 샙을 꺽자 일부에선 "최홍만의 상대는 없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씨름의 '황제' 이만기씨가 독주하던 시절, 어디선가 나타나 이만기를 꺽어버린 씨름의 '영웅' 강호동.
영화 '신데렐라 맨'을 패러디해 만든 '신돼렐라 맨'입니다. K-1에서 최홍만을 꺽을 수 있는 선수는 강호동이 밖에 없다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만든 동영상입니다.
강호동은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는 연예인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그런 그에게 붙은 별명은 당연히 '돼지'. 그래서 '신돼렐라 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