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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보냐??....그후.....

다디졌어!!... |2003.10.27 15:42
조회 720 |추천 0

며칠전.글을 올렸엇는데........그후 얘깁니다.....

 

그러구나서는 전하루종일 몸살기운으루 자리에서 일어나지두 못한채....

감기와 싸웠어여....가게두 나가지 못한채....직원한테 맡겨놓구.........

전화가 무진장 오던데여?/대체 무슨생각으루...뻔뻔하게 전활 해대는지.....

날 얼마나 더 초라하구 비참하게 만들려구 그러는지.......

왜자꾸 지목소릴 들려줄려구 지랄하는지.......

가뜩이나 아퍼서......열받는데...짜증나서 밧데리를 빼놨져~~~

음성이라두 남길까싶어서.......고객센타 전화해서...소리샘두 없애버리구.......

아주 철저하게 준빌했져........

담날은 토욜이었는데.........예정대로라면......둘이서......미사리쪽으루 바람쐬러 가기루 했었는데....

일찍눈을 뜨고보니.약속한게 생각나서..아침부터..울화통이 터지더군여~~~~

병원에 갔다가.....백화점갔다가..........어영부영 시가보내구.....

저녁엔 칭그들을 만났어여.......9시30분쯤 만나서......

부어라~~마셔라~~~

아픈몸을 이끌구 나가서는     들이부었져!!!!!!

칭그들두 내눈치보느라구...일부러 웃겨줄라 애쓰구........

그래서 내가 분위기 띄우는 쪽으루 갔져!!!!!1

나이트 진짜 별루 안조아라하는데.......

칭그들이랑 나이트룸잡아서.......놀구.........칭그들 덕분에 나이트왔다구 난리나구....

암튼 ....놀구 집에오니.......6시10분쯤??ㅋㅋㅋ

날새구....글케 들어와서는..........자는데.꿈을 꿧어여~~~~~

정말 드럽게두 재수없는 오빠꿈........

머야~~~칭그랑 점을 보러갔는데..점쟁이가....

그남자가 돌아올꺼라면서.운명으루 받아들이구 살아야한다자나여~~~

아무리 꿈이지만.......기가막히더라구여......

근데 꿈속에 내모습은 응근히 기다렸다는듯이.......조아라하는거있져??

그러구 나왔는데.....박에서 오빠가기다리구 있더라구여~~~

근데 꿈속에서의 난.....조아가꾸.....

오빨따라 가대여~~~~~~!!

그러구는 아무렇지두 않다느듯이 칭그들한테 가서는 놀구........

완전 미틴.......싸이코가튼년이더군여~~~~

그렇게 꿈을깼는데......왜케 찝찝하구     기분 드럽든지.........

왜꿈에 나타나냐구여~~~~~~~~~

난 1년에 한번꿀까 말깐데................

 

근데...진짜루..........조금의 미련두 없어여~~~

토욜날 정말루 마지막으루 조금 슬퍼하구 다털어냈거든여~~~~~~~!!

나쁜넘~~~~~~~어디 후회면서 잘살아봐라~~~~~~~~~

 

근데..님들......내가 이런꿈을  꾼건 무슨뜻이져??

정말루...꿈을 평상시에 안꾸거든여..........

근데 지금두 넘생생하답니다................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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