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변해 있네요.

변신녀 |2003.10.27 15:46
조회 319 |추천 0

 

저는 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생각이 좁아지는지 모를겠어요...

서운하거나..기분나쁘게 말하거나...나한테 뭐 식히는건 죽도록 싫어합니다..

 그렇고 나한테 기분항하게 하거나...그럼 꼭 복수를 해줘야 직성이 풀려요 아님...직접대고 말하던가요..

 

 성격이 왜이렇게 점점 되는지...중학교 때 만해서 착하다.....사실 착한것도 요즘시대에 욕이겠지만..

점점 환경에 의해 변하는지.....???

유치원 방문교사를 하면서 이번년도에 마음고생을 엄청했어요 이번년도 초에.......

 

 그래서 더 소심해지고...알껄 넘 많이 알아..미리 겁먹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성격을 바꾸기란 힘이들겠줘...정신과를 찾아야하나......

 

 내 성격 돌려줘..!!!  눈치가 없는스타일인뎅....빠른편은 아니라고 친구들이 그랬는데 요즘은 회사에서 이리 신경쓰고 저리신경쓰고 눈치빠르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환경에 의해 사람잉  바뀌는거 같기도하네요....

 

좋게 넓게 생각해야줘..!!!!!!!!!!!!!!!!!   아자.....................................4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