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키스, 배워서 남 주자!”라는 주제로 방영되고 있는 치약광고가 단연 눈에 띄는데요. 10~20대를 주 타깃으로 한 이 치약 광고는 모두 7편으로 구성됐고, 키스하는 방법에 대해 동영상으로 직접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키스 특강’인 셈입니다.
광고 1편인 ‘자세 입문편’에서는 ‘키스할 때 몸의 거리는 20cm, 시선은 30도 아래, 코끝은 15도 어긋나게 하라’ 등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제 1강 ‘키스학 입문’2강은 입과 입만 떼었다 붙였다 하는 ‘새 키스’에 대해, 3강은 양 입술을 열어 상대방 입술을 끼워 무는 ‘햄버거 키스’, 그리고 4강은 입술과 입술을 최대한 밀착시키고 누르면서 자극하는 슬라이딩 키스에 대해 각각 설명합니다.
제 2강 ‘새 키스’
제 3강 ‘햄버거 키스’
제 4강 ‘슬라이딩 키스’
제 5강 ‘캔디 키스’
제 6강 ‘공기 키스’
제 7강 ‘레슬링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