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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파격적 노출에 해외 인기 검색 1위

soso1331 |2005.11.17 13:32
조회 139 |추천 0
미국의 남성잡지 GQ에서는 올해의 인물(남성)로 제니퍼 애니스톤과 빈스 본, 그리고 래퍼 50 센트를 선정했다.

그동안 주로 우아하고 커리어 우먼 역을 주로 하던 그녀의 이미지에서 파격적으로 상반신이 노출된 모습의 표지 화보를 선보여 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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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랑땡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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