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시청앞 스케이트장에서 신나게 놀다 돌아오는 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라는 외환은행 본점의 커다란 연하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릴적 수출공업단지속에서 자란 나의 기억속의 유일한 은행
그러나 한동안 왠지 우리에게서 멀어져간듯 했던 은행
2006년에는 다시한번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은행으로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은행으로.....
일요일 밤에도 불을 밝혀 노력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노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도약합시다. 2006
그리고 저 별들처럼 세계로 뻣어 나아갑시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