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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남과여-->해석 골다빈

퍼니셔 |2003.10.29 09:35
조회 2,522 |추천 0

 

필자가 다른 게시판은 되도록 리플따위나 글을 안 달고 많이 보기만 하고 다닌다.허나 유독 이 게시판만은 다르다.

 

내가 이 게시판을 쭈욱 돌아다니면서 얻은 여러가지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데 여자란 존재에 대해 어떻게 해석을 내려야 할까하는 문제에 대해 심히 고민하지 않을수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정신연령은 신체와 반비례하며 퇴화되고 감정은 신체의 제곱에 비례하여 풍부해지는 그녀들이 요즘 행하고 있는 천인 공로할 만행을 따지고 열거 하자면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이 심히 걱정되기에 그렇게 하지는 않는 바이다.

 

필자의 친구인 교사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다.그는 고등학교 교사인데 여고이다.그가 어느날 내게 에피소드라며 이런 얘길 하더이다.어떤 싹싹한 학생이 있었는데 수업도중 장난삼아 이렇게 말했단다."...머리가 푸석푸석하게 그게 뭐냐..쫌 깜고 다녀라..."라고...만일 남학생였다면 어땠을까?

머리를 긁적거리며 "...그러져 뭐.."그런 식의 반응이 나왔을 것이다.

그런데,그 이후로 그 여학생은 꼭 그 친구의 수업시간만 되면 책도 안 꺼내놓고 가만히 차려자세로 계속 노려보기만 했단다.자그마치 8 개월후 학년 바뀔때까지.......여자이다.

 

 

무뇌중이라는 얼굴에 떡칠하고 다니는 싸이비락커를 미친듯 따르는 속칭 빠순이들을 보자.용돈을 얼마나 받길래 50 만원 100 만원짜리 선물을 그 싸이코자동차락카한테 보내는지 알수가 없다.콘서트 못간 이유를 친구들에게 "....집에 미친년(어머니)땜에 몰 못하겠어..."라고 말하는 그녀들이 정상일까? 가수한테 몰려다니며 악악거리는 남학생을 본 적 있는가? 없을 것이다.99.9999%......... 여자이다.

 

 

전철에 여자들이 셋 몰려있다.지들끼리 깔깔대다 저어기 서있는 평범한 남자보고 어떠니 저쩌니 수다를 떨어댄다.사람 무안하게....그러다가 문이 열려 그 남자가 나갈려는 찰라 실수로 들고있던 책이나 기타 물건등을 떨어뜨린다.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깔깔댄다.만약에 그 세명이 남자였다면 그랬을까?지나가는 낙엽에 깔껄거리는 소녀들이 아니라 남의 실수를 잡아 한 순간 깔깔거리는 재미로 삼으려는 매너 조또 없는 미친골다빈들이다............여자이다.

 

 

"...흥! 핏! 체!..."등등의 개코딱지 스카이다이빙하는 콧바람소리.....99.9999%가 여자가 낸다.왜 일까? 좀체로 남자는 그런 식의 재수없는 제수쳐를 하지 않는다.여자만 즐긴다 그 행동을..왜지?그러구선 더 웃긴건 안한 마냥 킁킁대는 저 새침?떼는 울트라재수의 모션을 보자.......여자이다.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는 존재를 여자라 필자가 극히 강조해왔다,근데 또한 스스로를 어떻게든 피해자의 입장으로 몰아넣어 자학적인 상황을 즐기는 인종을 여자라 한다.예로 길가다가 어떤 남자랑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그 자리에선 별 오십만가지를 뛰어넘는 다양한 욕과 뒷차기?까지 선보일 자세가 되지만 남자친구라든가 기둥서방이 오면 언제 그랬나는 등 얌전해지면서 심지어 눈물을 글썽거리며 뭐 상대에게 날라차기라도 당한 듯 도지원뺨치는 연기력을 선보인다.왜 그럴까?...............여자이다.

 

 

요즘 티비 광고를 보라.새로나온 자동차 선전........다  여성이 운전자이다.불과 이년새에 엄청난 여권신장이 이루어지고 그 만큼 여성이 권익이 신장된 사회에 살고 있는 그대들은 도댓체 뭘도 바라는가?평등한 사회인가 여성이 우월한 사회인가? 우리집 이불빨때 사용하는 박달나무 방망이로 히푸짝 처 맞아야 정신 차리겠는가? 하나를 받으면 열을 요구하는 골다빈들..................여자,여자,여자이다...

 

 

모임이 있는데 마침 합석한 남자애 한명이 똥이 마려운지 계산대에서 휴지를 쫌 얻어다가 화장실에 간다.그러면 남아있던 골다빈들이 졸라리 신이 나 버린다."어머 쟤 똥누나봐..ㅋㅋㅋ" "꺄하하하..드러워 뭐야~~~ㅎㅎ" 등등......그러다가 마침 떠들던 골다빈중 한 여자가 똥이 마려운지 이렇게 모션을 취하고 나간다."얼음 좀 가지고 올께..."그러다가 테이블의 정향을 살살 살핀 후에 주위가 분산된 틈을 타 잽싸게 화장실로 달려가 "뿌지작뿌지작.."길다란 설사똥을 배설한다.휴지는 안 가지고 갔으므로 가지고 있던 생리대로 적당히 처리한다.........................................여자이다.

 

 

적당한 내숭과 적당한 제스쳐와 적당한 여유를 가지면 여자만큼 요즘 세상에 편하고 살기좋은 성이 어디 있는가? 재물이 없어도 남자 잘 만나면 팔자 피는법...인물 없어도 아쉬운 대로 넘치는 남자 아무한테나 안기면 그토록 편할수 있는 그대들이 아닌가?

 

 

미국유학,캐나다 유학 부모피눈물땀 쪽쪽 뽑아서 다녀왔다는 그녀들이 하는 행태를 보자.사회에 기여하거나 돈 벌어 고생한 부모님 호강은 커녕 이백 몇십원 생리대 세금때문에 그 중요중요한 이 나라 대통령선거를 몰표줘 버리는 그녀들이 아닌가? 이화여대,숙명여대,서울여대 이 골다빈 집합소에서 양산하는 골다빈들이 한해에 얼마나 되는 줄 그대들은 알고나 있는가?그것들이 새끼를 치면 우리집 현관에 빌붙어 사는 독일바퀴보다 번식력이 왕성해진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여자이다.여자이기 때문이다.여자이기 때문에 해석이 불가능한것이다.옛말에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여자가 드세어지고 말이 많아질수록 아침 밥상이 허술해진다 한다.

 

 

 

해석이 불가능한 여자들에게 이  해석남녀 게시판은 웬지 그녀들에게 일종의 놀이터를 주는 것같다.지들사는 놀이터가 세상의 부인양 착각하는 초딩학생들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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