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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의 굴욕사건

mashrio |2005.12.30 13:14
조회 67 |추천 0
브라질 출신 축구스타 호나우두가 아이들과 즐겁게 거닐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호나우두는 27일 브라질의 리우에서 기자회견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기자회견 전 어린이들과 잠시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밝아 보입니다. 그런데 유독 가장 오른쪽에 있는 남자아이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호나우두 선수가 소속해있는 팀 레알마드리드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FC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일까요?

잠시후, 이 아이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호나우두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고, 뒤편으로 한 어린 아이가 FC 바르셀로나 10번 선수의 유니폼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FC 바르셀로나의 10번 선수라면 바로 호나우딩요입니다. 아이의 표정이 무척 진지한데요. 아마도 이 아이는 호나우딩요의 열렬한 팬인가 봅니다.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진 속 호나우두의 모습은 조금 떨떠름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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