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무대가 된 프로방스는 실제로 바람이 많고 황량한 지방 이었습니다.
5년 반동안 거의 혼자서 작업 하며 "지오노" 의 원작에서 보여주었던 의미를 살리기 위해 만은 노력을 기울린 작품 으로 "미야쟈키 하야오" 와 "다카하다 이사오" 와 함게 미국에 같다가이영화를 보고 는 우리는 아직 부족해 ! 하며
극찬 한 에미메이션 이라 하는군요.30분 짜리 애니메이션 을 만드는데 무슨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냐고 생각 하실줄 모르겠지만 일반 에니메이션과 달리 그냥 카메라 로 컴퓨터 CG 로 찍는 영화와는 달리 일초에 24장의 그림을
일일이 그려야 하는 특성이 있어서 한두 사람이 그려서 작업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나게 된것이지요. 30분 의 영상을 위해 5년반의 긴세월 동안. 게다가 자기 한쪽눈을 실명 하면서 까지 이작품에 기울린 감독의 노력에 세삼 숙연 해지기도 합니다.
원작자인 "장지오노" 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프레트릭" 감독이 이러한 각고의 노력의 결실을 맺어서 이 에니메이션은 세계 유수의 에니메이션 영화제 에서 수상 했을 뿐아니라 캐나다 에서는 이영화로 인해 나무심기 붐이 전국적으로 일어 났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