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생들..
정말 어이가 없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몇자 적습니다..
<이야기에 앞서 당부드립니다>
** 그때당시(학생일때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어려서 라고 할까요...??-_-;
담배..술... 다해봣습니다.. 잘한거 하나없는 새끼가 뭣하러 떠들어대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살아본 사람으로써 학생들게.. 당부말씀드리는거니깐...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십시요**
** 악플은 사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1984년생 금년 23살 입니다..
고등학교는 2003년에 졸업했고..
여타 다른 학생들과 다를것 없는 학생이었고..
지금은 대학교 휴학중입니다..
군대갔다와서 전역한지 6개월째접어들었습니다..;
사회생활 뭐..
직접 정식취업은 못 뛰엇어도 계약직이나 알바는 무수히 뛰고..
지금은 아버지 일을 돕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학생들..
좌변기 놔달라.. 불결하다.. 비데 놔달라... 어처구니가 없네요...
글쎄요..
생활의 수준이 높아져서 그런지도 모르겟습니다.
<화장실이 불결하다>
좌변기가 적다구요??
글쎄요 바꿔 줄 필요성이 있을지부터가 의문입니다..
기본적인 개념...
즉, 공중도덕 부터 없는데 뭐하러 바꿔줍디까..??
절약정신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는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제가 화장실 징계로.. 매일 아침 7시에 나와서.. 8시까지 해봤습니다..
솔직히..
나와서 하는거.. 거의 대부분..수도꼭지부터 잠급니다..
왜 물은 틀어놓고 다닙니까...??
그리고 아침에 나와.. 뚫는일... 집게로 졸라게 뚫기.... 약 붓고 다른것 먼저 청소 하고..
뚫리나 않뚫리나 보고 있고... 똥으로 막힌게 아니고...찟어진 휴지.. 또는 쓰레기로 막힌겁니다..
휴지는 왜그렇게 땅바닥에 버려져 있고 휴지가 하수구 속으로 들어가서 막혀있고...
가래, 침 ... 하수구에나 쓰레기통에 뱉지 왜 땅바닥에 뱉고.. 볼일봤으면 물도좀 내리고..
왜 안내려서 파리 모기 꼬이고... 화장실 담당 반에선 왜그렇게 청소는 개판으로 하는지 할라믄하고 말라면 말든가.. 물 쫌 뿌려놓고 쓰레기 쫌 치워놓고.. 막힌거 드럽다고 뚫어볼생각은 안하고..
쌤다했어요..!! 하고...
학생일때 다 보고 격은겁니다...이모양 이꼴로 하는데.. 뭐하러 바까줘요..
자기가 생활하고 보통 3년이상 다니는 곳이 학교인데...
한명한명씩만이라도 공중도덕을 지키면.. 불결하단 소린 안나오겠죠...??
어떤분의 리플을보니.. "문짝이 없어요.. " 이러시던데.. 문짝을 누가뿌셨나요..??
선생들이 와서 뿌셨나요...??
그냥 조용히 하고 쓰시는게 좋습니다...
뭐 잘하는것도 없음서 바라는건 많네요...
지금 쪼그려앉고 싸는 변기...
변비 예방에도 좋고 괄약근 힘도 좋아지고.. 하체도 튼튼해집니다.
힘 한방에 주면 쉬는시간 10분이면 똥싸는시간 여유롭습니다...
집에가서 무슨 동을싸고오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아 그리고 학교서 똥좀 싸면 어때요..?? 누군 똥 안싸고 삽니까...??
어떤분의 리플을봤는데...
"똥싸면 문차고.. 위에올라와서 쳐다봐요" 이러시는데...
볼라믄 보라고 하세요..-_-;
어차피 그땐 기분나쁠진 몰라도.,. 다 지나면 추억일뿐입니다...
저때도.. 그때 한창 카메라폰 나올때였는데.. 카메라폰으로 사진찍고...-_-; 대략 난감...
그때 법적인 뭐 그런것도 없었고... 그냥 장난으로 넘어가고...
요즘은 학생들이 더 무서우니깐... 그런친구 있으면 신고하시면 되겠죠..??
<비데>
글세요.. 다같이쓰는 곳의 비데라... 한두명도 아닌곳에...??
노즐 제때 안바까주면... 더 오염대고.. 알수없는 병에 걸리기 더 쉽지 않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물로 똥꼬닦고.. 그 물은 어제 말리고 있나요...???
먼가 보여주는 학생들이라면 학교서 뭔들 못해주겠습니까...???
변기하나 못바까주나요...??
<선생님 폭행>
이건 너무 심심찮게 들리는 말입니다...
어떻게 선생님을 폭행을 해요??
아까보니깐 선생님이 가해학생에게.. 안자다 인나따 하는 벌을 주었는데.. 그러다가 우발적으로 선생님을 때렸다....그 학생이 교통사고로 다리가 아파서.. 우발적인 행동이니 가해학생 아버지가 선처를 요구 했다더군요..
다리가..아픈데.. 다리로 선생님 팔을 걷어찼다니... 참.. 선생님을 그렇게 때리나...?
학생들은.. 선생님이.. 부모나 마찬가지입니다.. 믿고 맞긴겁니다.. 부모님들이...
선생님은 학생여러분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려고 한겁니다...
일부 선생님들이 학생을 폭행하는경우가 있는데... 맞을짓을 안하면 맞지도 않겠죠...??
심하게 때리는경우는 댓가를 취뤄야 하겠지만....
두사부일체//
정준호씨 나오는 영화 봤을꺼에요.. 추석때도 해주든데...아니었나..?
그거 보면 몰르겠습니까..??
부모나 다름없는 선생님을 때리다니..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됩니까...??
.....
정말 두서없이 적은것 같군요...
수정하기엔 너무 늦어버린것 같구...
곰곰히 한번 생각해 봅시다...
학생들 좀 정신좀 차리고 개념좀 챙긴다음에...요구합시다..
그럼.. 나라에서 학교에서 여러분의 뜻을 거절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