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황사도 오고 있구..
내일은 봄을 시샘하는
다소 추운 날씨가 될꺼라고도 하지만요.
어쨌든 그래도 다시 봄이 오긴 오는 중이잖아요.^^
봄철쯤 되면 간절히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꽃 쌈이죠.
이 포스팅 먼저는 S-50으로 찍었었는ㄷ데
이번에 새로 찍어 봤습니다.
아쉽게도 주인 아주머니가 안계시고 일하시는 분들만
계셔서 꽃쌈의 꽃을 넉넉히 얻는데는 실패 해서
예쁜 사진이 되진 않았네요.
사진 찍고 있으면 주인 아주머니는 꽃 한웅큼 더 올려 주시거든요.^^
스테이크를 먹으려면 스프가 한식을 먹으려면 숭늉이 ~ ^^
근데 이꽃은? 무슨 맛일까요? ^^
이후로는 먹느라 바뻐 사진이 없네요.
봄이 무르 익으면 한번 더가서 예쁜 꽃들을 더 올려
다시 담아 볼까봐요.
입맛이 좀 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