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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상큼 열무김치

jykim34 |2006.03.23 00:40
조회 97 |추천 0
안녕하세요.
파릇파릇 새싹과 봄나물이 생각나는 봄입니다.
요즘 입맛이 별로 없어서 시장엘 갔더니 연한 열무가 나와 있길래 한단사서
붉은고추와 무우, 양파를 같이 넣고 열무 김치 담가 봤어요.
시원하게 냉장고에 두었다가 꺼내 먹었더니 밥이 술술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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