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 “정원이 형이 제 대본을 보고 잘못 말하고 있어요.
그건 제 이야깁니다.”
최정원 : (정색을 하며) “아냐. 내 얘기가 맞아.”
이번 주 토요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누구누구]의 첫 녹화 촬영이 있던 지난 25일 깊은 밤. 귀여운 두 남자 세븐과 최정원의 물고물리는 진실 게임으로 스튜디오는 한바탕 웃음의 열기가 가득했다.
탁재훈과 서경석의 진행으로 펼쳐질 [누구누구]는 스타와의 소중한 인연을 간직한 게스트가 직접 출연, 두 팀으로 나뉜 스타들이 과연 그 게스트가 누구와 관련된 사람인지를 맞혀야 하는 본격심리버라이어티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 친한 척 해야 하는 스타들의 뛰어난 연기와 그 속에서 흔들리는 진심을 읽어내야 하는 상대팀의 예리한 관찰력 대결이 주 시청 포인트.
첫 회, 꽃미남 남자팀의 게스트로 범상치 않은 미모의 여인이 출연한다. 그녀가 밝히는 “황금 종아리”의 주인공 스타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11월 1일(토) 저녁 6시, 신선한 즐거움이 가득할 [누구누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꽃미남 남자팀 : 세븐, 에릭, 최정원, 조형기
꽃미녀 여자팀 : 김정화, 박정아, 윤은혜, 김효진
첫 녹화 촬영장 스케치(2003.10.25)

누구누구 1회 출연진의 면모가 화려할 뿐이다.
왼쪽부터 조형기, 세븐, 에릭, 최정원, 서경석, 탁재훈, 윤은혜, 김정화, 박정아, 김효진

코미디언과 가수가
만나면 찰.떡.궁.합.
2MC 서경석 & 탁재훈의 절묘한 진행을 기대하시라~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들!
꽃미녀 4인방이 활~짝 웃었습니다!

꽃미남 3인방
에릭, 세븐, 최정원

그리고 또...
꽃미남 3인방?!
에릭, 조형기, 세븐

드디어 블라인드 걷히다!
4명의 꽃미남 스타 누군가와 관계된 미모의 여인! 과연 누구의 친구?!

"내 팬클럽 시삽 총무가 맞다니까!"
자신의 친구라고 우기는 조형기와 그보다 더 뻔뻔(?)한 연기가 돋보였던 여주인공의 무표정이 압권!

('형! 지금 무슨 말씀 하시는 거예요!')
최정원의 삐딱한 시선이 느끼하다. 그의 독특한 유머 감각으로 녹화장은 시종일관 폭소만발!

뭔가에 홀린 듯 한 곳을 응시하는 두 미녀.
김정화 & 윤은혜
옆모습이 매혹적이다.

자유분방한 진행이 돋보이는 탁재훈!
누구누구를 통해 MC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예정이다.

푸하하~!
보는 이도 즐거운 세븐의 함박웃음.

우리가 바로 진정한 꽃미남!
세븐 & 에릭

일제히 웃음을 터트리는 꽃미남 뜨리~맨
그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주인공은
과연
~ 누구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