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로이터통신이 전송한 사진입니다.
한 서퍼가 시드니 디화이 비치(Dee Why Beach)에서 서핑을 하는 도중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엄청난 파도를 동반한 강풍 때문에 시드니 인근 뉴 사우스 웨일즈에서는 일요일에 4개의 해변만 서퍼들에게 개방됐다고 합니다.
그러나 로이터 통신의 사진설명에는 저 남자가 제대로 파도타기를 했는지, 해변에 내동댕이 쳐 졌는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
A surfer is engulfed by a huge wave at Sydney's Dee Why Beach April 9, 2006. Only four beaches along the coast of New South Wales near Sydney were officially open on Sunday as strong winds fanned huge swells caused by a deep low pressure system over the Tasman Sea and strong south-westerly w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