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도 제이미 린 스피어스는 언니의 유명세 덕에 어린 시절부터 잦은 TV 출연으로 주목받기 시작, 영화 ‘크로스로드’에서는 브리트니의 아역 시절을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후 미국 청소년 TV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드라마, 영화 등 각종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이미 린 스피어스는 지난 1일 개최된 키드 초이스 어워드에서 ‘인기 TV 여배우상’을 수상, 현재 언니 브리트니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해외 많은 네티즌들은 제이미 린 스피어스를 제 2의 브리트니 스피어스라 칭하며 ‘언니의 전성기 때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이대로만 자라면 정말 매력적인 여인이 될 것이다’ 등의 평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보이기도.
언니와 흡사한 외모로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당차고 귀여운 외모로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미 린 스피어스, 아직 15세인 그녀가 앞으로 어떠한 활약을 펼쳐나갈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