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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변천사, 8주만에 11kg 감량 공개화제...

한소리꾼 |2006.04.11 16:28
조회 85 |추천 0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건강한 몸 만들기 프로젝트 '차승원의 헬스클럽'이 8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마지막 녹화를 가졌다. 지난 7일 녹화에서는 2월 18일부터 건강한 몸 만들기에 동참한 도전자들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패션쇼처럼 천명훈, 노홍철, 이윤석, 정형돈, 유해진, 최성조 코치, 차승원 순으로 한 명씩 등장해 각자의 개성 살려서 자신들의 근육을 자랑했다.



도전자 네 명 노홍철, 천명훈, 정형돈, 이윤석은 한 사람씩 체중계 위에 올라 몸무게를 공개했다. 98.5㎏이었던 정형돈은 87.5㎏, 59.8㎏이었던 이윤석은 69.2㎏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같은 결과에 정형돈은 "선물 받은 청바지가 이제 맞더라. 2주차 때 허기짐을 많이 느끼기도 했다. 지금 몸이 가벼워짐을 느낀다. 최 코치에게 감사한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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