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소녀' 이지연의 모바일 화보가 서비스 된다.
이지연은 중3때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회자되며
'인형이다. 사람이다' 논쟁을 불러 일으켰던 화제의 주인공.
군포 수리고 3학년에 재학중인 이지연은
순수 아마추어 10대 인터넷 스타 모바일 서비스의 최초를 장식할 예정.
이지연의 일상 속 깜찍함과 순수함을 강조한다.
화보 제작에 많은 걱정을 했다"며
"집에서 디카나 폰카를 가지고 노는 것 같은 즐거운 표정과 다양한 지연양의 포즈에
화보 관계자의 갈채와 탄성을 받았다"고 전했다.
5월초 공개를 앞둔 이지연의 이번 10대 화보집은 섹시코드로 대변되던 모바일 화보에
신선한 반향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