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카메라가 부끄러운 인상 북한산에서 만난 미주는 너무 이쁜 소녀였다.
장래 희망이 모델이 되고 싶단다...

조금씩 카메라가 익숙해 지는 듯 밝은 미소가 보인다.
어색함이 조금씩 친숙함으로 바뀌어 가는데....

점점 웃는 모습이 자연 스러워 지는데, 한끗 멋도 부려 본다.

이젠 이쁜척 까지 한다.

좀 더 진진한 표정 까지 그런데 산행 은 하산해야 하기에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미주야~~ 기회가 주어 지면 다음에 좀더 잘 찍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