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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Soulmate!

jinny0529 |2006.06.14 21:36
조회 87 |추천 0
벌써 2년이나 지난 사진이네요..
사람들이 이 사진을 보면.. 우리인지 알아보지 못한답니다.
그렇게 많이 늙어버렸는지... 슬퍼지네요.. ㅎㅎ

캐나다 여행때... 밴쿠버에서 빅토리아로 넘어가는 페리위에서 한컷 찰칵!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간만에 느껴보는 상쾌한 기분이었죠.

항상 힘들고 슬픈일이 있을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죠..
앞으로 힘든일보다 즐겁고 웃는 일들만 생겼으면 합니다.
사실 얼굴만 보고 있으면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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