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또 주말이 왔군!
오늘은 날씨도 무지 좋은것이 집에 있으면 병나기 딱 좋겠는데...
뭘 하고 놀지 퇴근전부터 생각을 해봐야되겠는데...
십자수 실을 사가지고 가서 마무리를 하고
비됴를 한편 볼까나?
미녀 삼총사2 아직 못봤는데, 11월에 나온다고 하더만 나왔을래나
전에 앤 있을때는 영화를 자주 봤었는데 요즘은 사무실 동생이랑만 보니까
안본 비됴가 너무 많당 ![]()
그것도 혼자서 집에서 볼라니까 속이 쓰리네
동생도 2박3일로 놀러를 간 상태라 정말 간만에 또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줘야할 것 같다.
물론 누구에게 보여줄수는 없는 거지만..........
월요일은 싫고 주말도 싫고
내가 좋아하는 요일은 뭘까? ㅋㅋㅋ
11월 5일이 수능이네
이번에는 별로 안 추울거라고 하더만
울 친척아가 차분하게 잘 봐야하는데..........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
수능 앞날 친구들이랑 도망나와 놀러다니던 때가
당일은 걱정이 되고 긴장이 되었는데,
그 앞날은 어찌나 맘이 편하던지....ㅋㅋㅋ
단풍이 많이 들어 보여요.
많이들 놀러 다녀 오시구
월요일날 다시 보입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