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는 눈을 비벼가며 목터져라 응원했었습니다.
축구를 향한 열정이 아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쉬었던 6월이였죠.
비록 16강엔 아쉽게 오르지못했지만
태극전사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우리 2010년엔 꼭 우승까지해요.
울 아들의 열띤 응원으로 행복했습니다.
우리가족도 4년후엔 더 열심히 응원할께요
이제 국내 k 리그 많이 응원할께요.
사실 월드컵경기때만 열심히 응원할것이 아니라
틈틈 우리 국내축구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의 손을 잡고 축구장에 가서 응원할께요.
열악함을 딛고 축구장 잔디도 팍팍 깔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나오도록 정부당국에서도 많은 협조 있어야할듯해요
꿈을 먹고 자라는 선수들에게 더 이상의 좌절은 없습니다.
이제는 승리만 남았으니 우리 4년후를 기약해요.
태극전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