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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 뿌린돈이 월마여~~

망고땡 |2003.11.02 18:54
조회 407 |추천 0

 무궁화호로 4시간 걸리는 그곳,,, 거기엔 내가 좋아라하는 우리 자갸가 있지라~~

실은 얼굴 마주보면  쟈가는 커녕 이름도 못불러요~~ㅋㅋㅋ

어제 새벽4시까정 술이빠이 먹구 아직도 자는지 전화 없는 무심한 넘 술이 웬수지..

1주일사이에 좀더 멋있어진거있져...아흑~~이걸 설명이 않되요~~` 눈에 콩깍지가 단단히 쒸웠지요...

나와 그아이 ,,쉽지 않은 3살 연상연하..

왜 이제서야 나타난건지,,

이게 진짜 내 인연이 맞나 싶기도 하고,, 주위 여론에는 거의 장난 그만하라는뎅..

실은 나 장난 아닌디

어제는 술집에서 쐬주를 마실려구 기둘리는데.. 옆테이블 난리 부루쑤였다우,,

여자친구가 술이 떡이 되가~~` 몸도 못가누게 먹여놓구는 정신 못차린다고 남친이 얼굴을 가격하지를 않나 그여자 쓰러지니까 구두로 머리를 차지를 않나 것도 모잘라서 소주잔 집어던지고.. 하여간,,경상도 사나이 성격 욱~~`하는거 있다고 하지만,,,않그런사람도 있겠지요..??

어쩧게 여자한테 그렇게 할수가 있는건지

같이 간 내친구 요즘 남자들 다 무선넘들이라고 가스총가지고 댕기는데 어제 총쏠뻔했다니까요

하여간,,, 가는데 4시간.,,오는데 4시간,, 허리 굳어버리겠시요~~`

군데 이넘아 왜 전화 않하는건지 에거...나이어린거랑 노는것도 힘들당게요

당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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