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느순간부터 대변을 보면 그 주위가 너무 따끔거려요..
보면서 따끔거리는걸 느끼는데..
휴지로 밑을 닦을땐 더 아프고 그래요..
글서 조심조심 닦으면..덩어리 같은게 좀 묻어나오네요..
약간 생리찌꺼기(생리는 26일날 시작해서 31일날 끝났어요) 같기도 한거랑..
방금전은 약간 불그스름한 덩어리 1mm 정도 되는게 ㅡㅡㅋ
근데 참 민망하게도 어디가 정확히 아픈지를 모르겠어여 ㅠ.ㅠ
실은 어제 남친과 관계를 했는데..질외사정을 했거든요..
아픈건 훨훨 그 전부터였지만..
휴우..대장과를 가야할지 부인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기 그리고 궁금해서 그러는건데요..물론 질외사정이 피임법은 아니지만 ㅡ_ㅡ; 정말 그럴 상황이
아닌데 갑자기 한거라서..조심을 해야 하지만..남친이 제 배에 사정을 하고 닦아주는데 제가 좀 흘려내
린거는거 같다고 하니까 그 닦던걸로 ㅡㅡㅋ 제 거기를 닦았거든여
괜찮겠죠..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