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선 한숨부터 셔야할꺼같네염...
월요일아침부터 기분나쁜일이 잇어서..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받고자 몇자 적습니다.
저희 회사는 피자체인점을 관리하는 본사인데여....그래서 대부분의 일은 피자재료를
체인점으로 배송하는일입니다...
거기에 유일한 여직원이 저구여.....
.........본문으루 들어가서...............
어제 일요일에 한 매장에서 재료가 떨어졌다고 저희 부장님께 전화를 햇나봐여...
긍데 그매장 담당하던분이 다른 지방에 가있다길래...다른사람들한테 전화를..했겠쪄...
긍데 가까..가깝게 지낸는.과장님마져도..전화를 안받으신거에염...
그럼 자기가..물건 배송해줘도 좋겠건만............
먼거리로 아니였눈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남자직원들을..막 잡더라구여..
왜 전화안받나구?.....
매장에 물건떨어졌눈데 장사하지말라는거냐구....
사람들이 시키는일이나..겨우겨우 한다고 하면서.......잘해줘도 이모양이라고..
거기다 이런일하기싫음..다들..나가라나여?.............
옆에서 듣고있자니..넘..화가 나더라구염.........
아무도없을때..제가 한마디..불만을..말했더만..오히려.....넌..사장님입장에서 일해야할사람이..
직원편만든다고......어쩌구저쩌구..
이 왠수같은..부장은...또..한차례 설교를..하더군녀..
정말.....남밑에서 일하는게..이리 서러운일인가여?....
그리고..참고로 울부장님은........사장님..동생이에염...그래서 다들.....찍소리 못하고들있쪄...
에허.............이렇게 덕두리를..늘어놓니깐..쩜..창피하기도 하네염...
이정도가지고..힘들단말하느냔...핀잔도 들을꺼같구..![]()
암튼..월요일 아침부터...참...한숨만 나오네염...
이런것도 사는재미일수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