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기강아지 신둘리임니다 .우리집강아지임니다.+ +

shintarksu |2006.10.16 08:35
조회 104 |추천 0
여름때 놀러가서 물놀이 하면서 찍었던 사진임니다.
저때가 4-5개월 정도 �瑛뻑㎱鍛求�.. 웃네요.. 항상 호기심에 가득합니다. 다리가 너무 짧네요... 3개월 전의 모습임니다. 아직 아기임니다. 한강에서 비둘기를 �i아가며... 동생과 한장 찍습니다. 외가집가서 외이프랑 둘리랑 한장 찍습니다. 포즈가 아주 늠늠 합니다. 많이 컷네요. 돌아가신 저의 할머님 임니다. 작년 작년 4월 달에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랑 강아지랑.. 보구십습니다. 할머니... +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에 한장임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