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아* 산부인과에서 2005년 6월12일 애를 낳다가 장애 3급 판정을 받아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아* 산부인과에 멀쩡하게 걸어 들어 갔다가 아산병원에 2개월동안 중환자 실에서 있다가 장애인이 되어 퇴원했습니다,1년여동안 임신 진료를 받았는데,자궁에 주먹만한 물혹이 있는 사실도 모르고 무리하게 자연분만 하다가 과다 출혈로 인해 우측 뇌 3/1이 죽어서 좌측 마비가되었습니다
1년여동안 진료를 하면서 주먹만한 물혹을 발견 못하것도 잘못이지만,과다 출혈이 발생했는데도 무려 4시간여동안 병원에 데리고 있었다는건 살인 행위라고 주위 의사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열악한 아이 산부인과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좋은 시설이 있는 상급 병원으로 옮겨서 신속히 수혈을하고 치료를 했으면,이 지경까지는 오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수혈할 피가 없어서 1시간동안 기다려서 300cc정도 수혈한게 무슨 효과가 있었겠습니까?
그러고도 자기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일관하고,보험회사에 신고했으니 그곳하고 얘기하라고하는 이런 무지막지한 인간들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당신이 얼마나 의술이 뛰어난진 모르겠지만,의사로써의 도덕적인 인간성은 및 자질은 없다고"말했습니다.
연예인 사진을 붙여놓구,홈페이지에 올려놓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를 우롱해서 병원에 오게하는 상술은 진정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의 자질인가 의심스럽습니다.
저 또한 연예인 사진들 보고 찾아간게 후회스럽고,인근 상인분들께 물어 보았다면 의료 사고가 엄청 많다는걸 알았을 겁니다.
자기가 실수를 했든 않했든지간에 자기 병원에서 애를 낳다가 그 지경이 되어서 상급병원으로 후송갔으면,인간적인 차원에서 한번 정도는 연락을하던지 찾아오던지 해야하는데 한번도 얼굴은커녕 전화한통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먼저 그러면,죄를 인정한다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와이프 병 간호 때문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그만두고 날일을 하고있습니다. 아무튼 아이 산부인과와 법정 소송이나,1인 시위를 하려하는데 그쪽 방면으로 무지한 상황이므로.
넷티즌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이젠 더 이상 잃을것이 없기에 용기가 나고,저 에게 아* 산부인과의 잘못을 밝히게 주위에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분의 사연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아* 산부인과 아래에서.. 아저씨는 이 추운날..묵묵하게.. 서계시더군요..
아이는 결국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무책임한 의사들의 처사로 건강했던 아이의 생명을 앗아갔고..
건강했던 아내분도 3급장애인 판정을 받아 아저씨가 간호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아저씨도 회사일을 그만두게 되었구요..
그리고 행복했던 아저씨의 가족에게
죽어서도 잊지못할 아픔과 고통을 주었슴에도 그 분께 따뜻한 말한마디 하지않고 아내를 죽지 않게 해준것만해도 다행으로 여기란 충격적인 말만을 남겼습니다..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지도 못하는 의사...
그들은 과연 의사의 자격이 있는 걸까요?
아* 산부인과에는 4명의 원장이 계시죠.. 그중 아내분이 방송인이기에 TV와 잡지 유명연예인들의 메스컴을 타고 산부인과를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유명새를 탔지요..
그렇지만.. 반성하지 않는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자신들에게 돌아올 화살들을 피해갈 수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