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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피습으로 11년 징역?

|2006.08.03 14:40
조회 9,982 |추천 0

박대표에게 문구용 카터칼로 상처입힌 지충호씨에게 징역 11년 구형됐군요.

그나마 15년에서 4년 깎아서 11년...

 

선고 중에...

 

여성의 안면을 칼로 벤 범행 수법이 지극히 악랄하고 상해의 정도 또한 매우 중하다

 

라고 했다는데요.

 

기억 나시죠?

초등학교 학생을 연쇄성폭행해서 잡힌 놈이 징역 15년 받았던거.

 

다른 게시판에서 읽으니 죽창으로 3살짜리 원생를 죽인 어린이집 원장 부부는 원장남편은 집행유예 원장아내는 불구속입건 판결났었다고 하네요...4달전에.

 

이런 판결도 있었다네요.

서울고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19일 가출한 여학생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토막내 유기한 혐의(살인) 등으로 구속기소된 원모(27)씨 등 2명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아...정말 요즘 드물게 발생한 중형 판결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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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달려~|2006.08.03 14:55
아마 박처녀가 아니고 다른사람이였다면, 집행유예나 벌금형 정도로 끝나지 않았을까요? 사람 보고 건들라는 이야기가 달리 있는게 아닙니다~ 이놈에 세상~ 아~~~ 짱나~
베플박근혜|2006.08.03 15:08
지는 X도 하는것도 없으면서 박통 후광타서 어떻게 해보려는 것 같은데 그렇게는 안될거다
베플음냐..|2006.08.03 14:51
과한 건 사실이지만, 주요 정치인물에 대한 공격인지라, 가볍게 갈 수도 없었겠죠. 전 어느정도 이해 가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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