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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

baeddoong |2006.11.13 16:10
조회 97 |추천 0

저와 남자친구는 같은 일을하다가 만난지 1년이조금넘었습니다.

같은시간에 같은일을 하고 동거까지 했었어요...

처음만날때 전에도 같은 일을 하던 남자친구를 만나다 헤어져서

이번엔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안만나겠다고 다짐했것만

 

오빠가 저에게 다가왔지요 계속 좋다고... 너처럼 성격 생각이 비슷한 아이는 첨이라고

너랑 만나면 행복할껏같다고 하면서 진심이라고

 

전 이별을 격은것도 얼마 안됐을 뿐더러 전에 남친에게 디여서

같이 일하면서 만나길 싫어서  처음엔 피했습니다.

 

끈질긴 구애 끝에 우리는 사귀기 시작했고

그렇게 사귄지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

 

남친이 바람을 핀걸 직감으로 알수 있었고

직감이 오길래 의심은 했지만

 

물증이 없기에 그냥 내가 너무 의심하는건가?

내가 오빠를 더 많이 좋아해서 나만 불안해 하는건가 싶었습니다.

 

같은 일을 하기에 일거수 일투족을 다알고

같이 자고 같이 먹고 부부나 다름없고

미래도 약속하며 부모님도 뵙고 했으니깐 믿었는데...

 

그러던 어느날 남친이 자고 있는데

주머니를 뒤져보니 못보던 전화기 한대가 있었습니다

본인 전화기 말고 전화기 상태를 보아하니 새것 같아 보였고

 

잠금 기능이 되어있어 아무것도 볼수없었는데

사진앨범은 안잠겨있어서 보았습니다.

 

여자사진이 3장쯤있더군요

평범한 여자 같아 보이진 않고 제가 보기엔

업소 아가씨 처럼 보였습니다.

진한 화장과  음침한 룸 같은데서 찍은...

평범하지 않은 옷차림 그 무엇이 말해주기를 직감적으로...

 

자고 있는 오빠를 깨워서 이게 모냐고 물으니

손님이 놓고 같것이다

찾아 줄거다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추궁하니깐 더 잡아 때더군요

 

그리고 몇일뒤 외박을 하고 본인 전화는 밤을새서 전화 해도 안받더군요..

..

그리고 아침에 들어온뒤에 아무렇지도 않게 사우나서 자느라고 못받았다고....

그럴줄알고 사우나에 전화해서 남탕 에 방송해서 아무개 있냐고 물어봐도 없다고

그런사람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 아니깐 거질말 할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서 몸을 수색하자

 

몇일전 봤더 전화기 (손님이 두고가서 찾아줄라고 햇다던)가 주머니에서 나오고

 

또 잠금이 돼어 있더군요

 

화가난 나머지 어차피 주인이 이 전화기를 안 찾는거 같으니 오빠가 가지고 있으면

 

내가 괜치 의심하고 짜증난다고 하면서 두동강으로 부셔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제속이 좀 후련하면서도

의심은 계속 돼었습니다.

 

그러고 몇일뒤 집을 뒤져보니

 

이동전화 가입신청서가 한장 구석에 있더군요

그 부셔버린 전화기는 손님것이 아닌 본이 만든 새컨 전화기 였던 걸 제가

밝혀낸거죠...황당하고 심장이뒤어서 그날

사실은 밝히려고 했으나 미꾸라지 새끼처럼 잘도 빠져 나갔습니다.

사실은 어쩌구 저쩌구 듣기 싫은 변명따위....

계속 거짓말은 하는 탓에 저만 의심하는 의처증 환자 처럼 보여서

 

화가나는 대로 막 퍼붓고 때리고 하다가 자버렸습니다.

 

그뒤로는 계속 의심이 되고 먼가 직감이 오는것 같았어요

 

처음 사귈때 부터 바람은 절때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된다고 누누히 말했고

저 역시 파람은 피거나 다른 남자를 만난적도 없고 연락이 오는 남자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몇일뒤 또 자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전화기 한개가 또 나오더군요...

 

또 만든전화기는 역시나 비밀번호로 잠겨있었고..

또 핑계를 둘러대면서 잠을 자더군요 그래서

 

머리가 아프다고 편의점에서 약사온다 그러고

 

그전화기를 들고 나가서 비밀번호를 맞춰보다가

의외로 쉽게 비밀번호를 풀수 있었습니다.

 

비밀번호를 푸는 순간 전

가슴이 떨려서 숨도 제대로 못쉴꺼 같았고 몸이 사시나무 떨듯떨면서

문자를 하나씩 내려가 읽었습니다.

 

사랑한다는문자 와 보고싶다..

모하냐 하트가 막있고  집앞이니 나와라..등

저를 미치게하는 문자들.... 아.....한숨이 나도더군요

 

용기를 내서 그 문자를 보낸 여자 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죄송한데 아무개씨와 어떻게 되는 사이냐고

저는 같이 사는 사람인데 이러 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니

사실을말해주면 고맙겠다고 ... 이런일로 전화해서 기분 불쾌하겠지만

제 입장도 여자대 여자로 생각해 달라고 하며

 

어디서 어떻게 만났으며 얼마나 만났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갔는지..

 

그여자는 저보다 3살이 어린 20살이였고

나이트에서 만나서 만난지 한 달이 좀 넘었고

갈때 까지 갔다고 여자친구 없다고해서 만났고

미안하다고 하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사실을 말해줘서 고맙다하고 끈고

 

집으로가서 남친을 꺠워 말했죠

전화기 내밀면서 여자랑 통화했다고 모냐고 막 때리면서

다 아니깐 사실대로 말하라고

 

남친은 의외로 뻔뻔하게 아니라고 잡아때다가

 

제가 막 소리 지를고 물건 집어던지고 이성을 잃어 가자

 

화를 막 내면서 니가 스트레스받게하고 금전적인 스트레스 가게때문에

 

그랬다고  그만 끝내려고 하는데 걸린거라고..

 

어이가 없고 어안이 벙벙하고 스러질것만 같고

 

너무 놀라서 눈물도 안나왔습니다..

 

남친은 막 소리를 지르고 부들 부들 떨면서 난리를 부렸습니다.

 

이게 다  너때문이라고 니가 나한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었기에

 

자기는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자기합리화를 시키기에 바빳고

자기주장을 막 펼치며 저에게 따졌습니다.

넌 가게에도 안나오고 무슨 말이 많고

잘못한 한건 너고 이렇게 된게 너때문이라고

 

원인 제공은 너라고....

죽어도 잠은 안잤다고 막 막 우기더군요

부모님을 걸고 안잤다고 하지만

상대여자는 저에게 여러번 자서 미안하다고 했죠...

누굴 믿어야 되나요 이상황에서

 

몇시간을 싸우고

무릎꿀고 빌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을 받고

 

그 일이 있고 오늘이 2일 쨴데

 

맨날 저는 그 일을 들먹이면서 싸우고 같은말또하고 의심하고 막

그여자랑 했던걸 떠올리면서 사과를 받아내고

지내지만 아닌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쉽게 헤어질마음이 안생기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내가 병신같고 초라하고 그 일은 덮을정도로 그릇이 크질못하고 아량이 넓지못하며

자꾸만 남친이 불결하고 죽이고 싶기 까지 합니다

어떻게 해야지 현명하게 이상황을 마무리?..대처? 할까요 진실한 리플 부탁 드려요....

저와 남자친구는 같은 일을하다가 만난지 1년이조금넘었습니다.

같은시간에 같은일을 하고 동거까지 했었어요...

처음만날때 전에도 같은 일을 하던 남자친구를 만나다 헤어져서

이번엔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안만나겠다고 다짐했것만

 

오빠가 저에게 다가왔지요 계속 좋다고... 너처럼 성격 생각이 비슷한 아이는 첨이라고

너랑 만나면 행복할껏같다고 하면서 진심이라고

 

전 이별을 격은것도 얼마 안됐을 뿐더러 전에 남친에게 디여서

같이 일하면서 만나길 싫어서  처음엔 피했습니다.

 

끈질긴 구애 끝에 우리는 사귀기 시작했고

그렇게 사귄지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

 

남친이 바람을 핀걸 직감으로 알수 있었고

직감이 오길래 의심은 했지만

 

물증이 없기에 그냥 내가 너무 의심하는건가?

내가 오빠를 더 많이 좋아해서 나만 불안해 하는건가 싶었습니다.

 

같은 일을 하기에 일거수 일투족을 다알고

같이 자고 같이 먹고 부부나 다름없고

미래도 약속하며 부모님도 뵙고 했으니깐 믿었는데...

 

그러던 어느날 남친이 자고 있는데

주머니를 뒤져보니 못보던 전화기 한대가 있었습니다

본인 전화기 말고 전화기 상태를 보아하니 새것 같아 보였고

 

잠금 기능이 되어있어 아무것도 볼수없었는데

사진앨범은 안잠겨있어서 보았습니다.

 

여자사진이 3장쯤있더군요

평범한 여자 같아 보이진 않고 제가 보기엔

업소 아가씨 처럼 보였습니다.

진한 화장과  음침한 룸 같은데서 찍은...

평범하지 않은 옷차림 그 무엇이 말해주기를 직감적으로...

 

자고 있는 오빠를 깨워서 이게 모냐고 물으니

손님이 놓고 같것이다

찾아 줄거다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추궁하니깐 더 잡아 때더군요

 

그리고 몇일뒤 외박을 하고 본인 전화는 밤을새서 전화 해도 안받더군요..

..

그리고 아침에 들어온뒤에 아무렇지도 않게 사우나서 자느라고 못받았다고....

그럴줄알고 사우나에 전화해서 남탕 에 방송해서 아무개 있냐고 물어봐도 없다고

그런사람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 아니깐 거질말 할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서 몸을 수색하자

 

몇일전 봤더 전화기 (손님이 두고가서 찾아줄라고 햇다던)가 주머니에서 나오고

 

또 잠금이 돼어 있더군요

 

화가난 나머지 어차피 주인이 이 전화기를 안 찾는거 같으니 오빠가 가지고 있으면

 

내가 괜치 의심하고 짜증난다고 하면서 두동강으로 부셔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제속이 좀 후련하면서도

의심은 계속 돼었습니다.

 

그러고 몇일뒤 집을 뒤져보니

 

이동전화 가입신청서가 한장 구석에 있더군요

그 부셔버린 전화기는 손님것이 아닌 본이 만든 새컨 전화기 였던 걸 제가

밝혀낸거죠...황당하고 심장이뒤어서 그날

사실은 밝히려고 했으나 미꾸라지 새끼처럼 잘도 빠져 나갔습니다.

사실은 어쩌구 저쩌구 듣기 싫은 변명따위....

계속 거짓말은 하는 탓에 저만 의심하는 의처증 환자 처럼 보여서

 

화가나는 대로 막 퍼붓고 때리고 하다가 자버렸습니다.

 

그뒤로는 계속 의심이 되고 먼가 직감이 오는것 같았어요

 

처음 사귈때 부터 바람은 절때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된다고 누누히 말했고

저 역시 파람은 피거나 다른 남자를 만난적도 없고 연락이 오는 남자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몇일뒤 또 자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전화기 한개가 또 나오더군요...

 

또 만든전화기는 역시나 비밀번호로 잠겨있었고..

또 핑계를 둘러대면서 잠을 자더군요 그래서

 

머리가 아프다고 편의점에서 약사온다 그러고

 

그전화기를 들고 나가서 비밀번호를 맞춰보다가

의외로 쉽게 비밀번호를 풀수 있었습니다.

 

비밀번호를 푸는 순간 전

가슴이 떨려서 숨도 제대로 못쉴꺼 같았고 몸이 사시나무 떨듯떨면서

문자를 하나씩 내려가 읽었습니다.

 

사랑한다는문자 와 보고싶다..

모하냐 하트가 막있고  집앞이니 나와라..등

저를 미치게하는 문자들.... 아.....한숨이 나도더군요

 

용기를 내서 그 문자를 보낸 여자 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죄송한데 아무개씨와 어떻게 되는 사이냐고

저는 같이 사는 사람인데 이러 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니

사실을말해주면 고맙겠다고 ... 이런일로 전화해서 기분 불쾌하겠지만

제 입장도 여자대 여자로 생각해 달라고 하며

 

어디서 어떻게 만났으며 얼마나 만났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갔는지..

 

그여자는 저보다 3살이 어린 20살이였고

나이트에서 만나서 만난지 한 달이 좀 넘었고

갈때 까지 갔다고 여자친구 없다고해서 만났고

미안하다고 하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사실을 말해줘서 고맙다하고 끈고

 

집으로가서 남친을 꺠워 말했죠

전화기 내밀면서 여자랑 통화했다고 모냐고 막 때리면서

다 아니깐 사실대로 말하라고

 

남친은 의외로 뻔뻔하게 아니라고 잡아때다가

 

제가 막 소리 지를고 물건 집어던지고 이성을 잃어 가자

 

화를 막 내면서 니가 스트레스받게하고 금전적인 스트레스 가게때문에

 

그랬다고  그만 끝내려고 하는데 걸린거라고..

 

어이가 없고 어안이 벙벙하고 스러질것만 같고

 

너무 놀라서 눈물도 안나왔습니다..

 

남친은 막 소리를 지르고 부들 부들 떨면서 난리를 부렸습니다.

 

이게 다  너때문이라고 니가 나한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었기에

 

자기는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자기합리화를 시키기에 바빳고

자기주장을 막 펼치며 저에게 따졌습니다.

넌 가게에도 안나오고 무슨 말이 많고

잘못한 한건 너고 이렇게 된게 너때문이라고

 

원인 제공은 너라고....

죽어도 잠은 안잤다고 막 막 우기더군요

부모님을 걸고 안잤다고 하지만

상대여자는 저에게 여러번 자서 미안하다고 했죠...

누굴 믿어야 되나요 이상황에서

 

몇시간을 싸우고

무릎꿀고 빌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을 받고

 

그 일이 있고 오늘이 2일 쨴데

 

맨날 저는 그 일을 들먹이면서 싸우고 같은말또하고 의심하고 막

그여자랑 했던걸 떠올리면서 사과를 받아내고

지내지만 아닌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쉽게 헤어질마음이 안생기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내가 병신같고 초라하고 그 일은 덮을정도로 그릇이 크질못하고 아량이 넓지못하며

자꾸만 남친이 불결하고 죽이고 싶기 까지 합니다

어떻게 해야지 현명하게 이상황을 마무리?..대처? 할까요 진실한 리플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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