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바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바람처럼 자유로이 북녘땅에 다니고 싶었다.
바람아~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내님[통일] 오실때까지..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기념물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통일에 대한 염원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그도 역시 바람이 되고 싶었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분단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임진각 철도길에서..
나는 오늘도 다시 생각해본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당신은 과연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나와 너가 바라보고 찾는것은 무었일까?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그곳에 우리의 작은..아니 우리의 소망을 남겨보았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