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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sj0624 |2006.12.08 17:52
조회 124 |추천 0
바람의 언덕..
나도 바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바람처럼 자유로이 북녘땅에 다니고 싶었다.

바람아~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내님[통일] 오실때까지..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통일염원하는 마음을 기념하는 동상..
기념물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통일에 대한 염원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함께하는자..
그도 역시 바람이 되고 싶었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철마는 달리고 싶었다.
분단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임진각 철도길에서..
나는 오늘도 다시 생각해본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임진각...
당신은 과연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임진각역에 있는 수많은 사연들속에서..
나와 너가 바라보고 찾는것은 무었일까?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우리가 찾아온 날은 우리의 만남 기념일이었다.

그곳에 우리의 작은..아니 우리의 소망을 남겨보았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by 바람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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